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disobey : 불복종하다오늘의 영단어 - cold light : 무열광: 형광, 인광등소년들이여, 야망을 가져라(Boys, be ambitious)! -클러크 박사 오늘의 영단어 - volition : 의지, 결의, 의지력오늘의 영단어 - anti-government demonstration : 반정부 시위, 반정부 데모오늘의 영단어 - authority : 권위, 권위자, 전문가, 당국자오늘의 영단어 - PM : Prime Minister : 수상, 국무총리인간은 있는 그대로가 좋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솔직히 대하게 되었다. 게다가 자신에게 솔직해지면 솔직해질수록 자신의 역할이 보이게 되는 것이다. -이케노베 나오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비즈니스가 아니다.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 파는 것이 비즈니스이다. -유태격언